중고차 딜러는 급매 차를 싸게 사서, 손봐서, 바로 되팔아요.
경매 단타는 그걸 아파트로 하는 거예요.
큰 가지(대분류)를 누르면 소분류가, 소분류를 누르면 실제 종목까지 단계별로 열려요.
보통 이 정도 금액이면 부동산은 잘 안 떠올려요. 전세를 끼거나 대출을 받아도 빠듯하죠.
그런데 경매 단타는 이 돈으로도 굴러가요. 실제 예시로 볼게요.
🔍 시작 전 사전 테스트예요. 경매 단타가 나에게 맞는지(세금·자금)와 안전한 물건을 고를 수 있는지를 30초로 확인해요. 몰라도 괜찮아요 — 결과에서 뭘 배우면 되는지 알려드려요.
세 가지만 확인해요. 세금 · 자금 · 감(感). 하나라도 막히면 회전이 안 돌아요.
차익은 3,650만 원처럼 보여요. 근데 눈에 안 보이는 비용이 있어요. 그래서 계산기가 필요해요.
4개월에 10% → 연으로 환산하면 약 30%. 숨은 비용을 미리 계산하는 게 핵심이에요.
전체 약 3~6개월. 중고차 떼와서 되파는 것과 순서가 똑같아요.
비규제 지역 아파트 위주로 후보를 추려요.
떠안을 빚이 없는지 확인. 깨끗한 것만 남겨요.
연식·직전 거래가·주변 탐문. 내부는 옆집·관리소·수리비 버퍼로 커버.
총비용·목표 수익률로 상한선 결정. 이때 대출도 미리 확인.
법원에서 가격을 써 내요. 제일 높으면 낙찰, 2주 뒤 확정.
경락잔금대출로 잔금 치르고 소유권을 가져와요.
기존 거주자 배웅. 내용증명 → 협의 → (필요 시) 인도명령.
과하지 않게, 팔릴 만큼만.
시세보다 살짝 싸게 내놔 동네 최저가로 빨리 팔아요.
기준가는 반년 전 값이라 오른 시세와의 시차만큼 먹어요.
사람이 더 빠져 가격이 더 깎여 싸게 살 기회가 커져요.
안 올라도 싸게 산 순간 차익 확보돼 있어요.
등기부에서 날짜가 가장 빠른 권리가 말소기준. 말소기준과 그 뒤 권리가 전부 소멸돼요.
임차인 전입신고가 말소기준보다 빠르면 → 대항력 O (보증금 물어줄 수 있음). 늦으면 X (안전).
확정일자(자격) + 배당요구(신청)가 다 있어야 배당으로 돌려받아요. 하나라도 없으면 → 인수(위험).
배당순서(우선변제권)대로 나눠줘요. 보증금 전액 받으면 인수 0.
농지를 담보로 매달 연금을 받는 제도예요. (만 60세 이상)
연금을 받으면서도 소유권은 그대로 — 계속 농사짓거나 세를 줄 수 있어요.
국가(농어촌공사)가 지급을 보증해서 떼일 걱정이 없고, 재산세 감면 등 혜택도 있어요.
경매로 싸게 낙찰받은 농지면, 투입한 돈 대비 연금 효율이 올라가요.
중고차 딜러처럼 — 경쟁이 적은 급매(경매)를 시세보다 싸게 산다.
탈 없는 물건만 골라 손봐서, 시세보다 조금 싸게 빨리 되판다.
세금은 사업자 등록, 지역은 비규제만 — 두 원칙이 수익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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