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솔
30초 진단
🚗 중고차 딜러가 하는 일, 아파트로

싸게 떼와서,
시세보다 싸게 되판다

중고차 딜러는 급매 차를 싸게 사서, 손봐서, 바로 되팔아요.
경매 단타는 그걸 아파트로 하는 거예요.

🌳 moneytree

재테크라는 나무에서,
어떤 열매를 딸까?

큰 가지(대분류)를 누르면 소분류가, 소분류를 누르면 실제 종목까지 단계별로 열려요.

💰 내 투자가용자금

이 돈으로
부동산이 된다고?

보통 이 정도 금액이면 부동산은 잘 안 떠올려요. 전세를 끼거나 대출을 받아도 빠듯하죠.
그런데 경매 단타는 이 돈으로도 굴러가요. 실제 예시로 볼게요.

📍 실제 사례 · 오산 아파트 숫자 준비중
산업단지 배후 · 실수요 탄탄● ● ●
거래 내용 · 낙찰가 → 매도가● ● ●
회전율 · 보유기간 / 매도 속도● ● ●
실제 거래 숫자는 곧 채워집니다.
근데 세금은? 얼마나 내는데?
1년 안에 팔면 단기 양도세 77%
그럼 남는 게 없잖아요? → 매매사업자로 등록하면 종합소득세 6~45%로 바뀌어요. 실제로 손에 남는 돈은 이만큼 ⤵
세후 실수익● ● ●
⚠️ 그럼 매매사업자는 무조건 좋은 거예요? — 단점 4가지
1 건강보험료가 오를 수 있어요 차익이 양도소득이 아니라 사업소득이 돼요. 원래 급여가 높으면 합산돼서 세율 구간 자체가 올라가고, 가을에 지역 건보료가 따라와요. 배우자·부모 밑에 피부양자로 들어가 있었다면, 사업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는 순간 자격이 박탈되고 지역가입자로 바뀌어요.
2 직장 겸직 제한에 걸릴 수 있어요 사업자등록증을 새로 내는 거라, 공무원이거나 사규에 겸직 금지가 있는 회사면 막힐 수 있어요. 취업규칙을 먼저 확인하세요.
3 전용 85㎡ 넘으면 부가세 10%가 붙어요 국민주택규모(전용 85㎡)를 넘는 집을 매매사업자로 팔면 건물분 가액의 10%가 부가가치세로 추가돼요. 토지:건물을 5:5로 보면 낙찰가의 약 5%. 그래서 85㎡ 이하를 고르는 게 유리해요.
4 등록·유지에 손이 가요 사업자 등록과 세무 신고가 따라와요. 매도 후 2개월 안에 예정신고, 다음 해 5월에 확정신고 — 두 번이에요. (대신 확정신고 때 인테리어·이자·차량유지비까지 다 넣어 환급받는 경우가 많아요.)
💡 그래도 단타면 매매사업자가 맞아요. 위 넷은 “안 하는 이유”가 아니라 먼저 확인할 것이에요 — ① 내 급여 수준 ② 회사 취업규칙 ③ 전용면적 85㎡ 이하인지.
⚠️ 대출을 받는다면 한 가지 더. 수도권에서 매매사업자로 대출을 실행하면 6개월 내 전입 약정이 붙는 경우가 있어요. 전입하면 세법상 실거주 주택으로 보여서 매매사업자 지위가 부인되고 77% 비교과세를 맞을 수 있어요. 수도권 단타는 무대출로 들어가거나, 대출 조건을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할 만한 거야?"
다섯 가지 의심

한 줄 원리 — 남들은 무서워 안 와요. 그래서 싸요. 나는 탈 없는 물건만 골라 그 할인만 챙기면 돼요. 중고차도 사고차는 피하고 깨끗한 매물만 떼오잖아요.
1왜 싸지? 함정 아냐?
함정이라 싼 게 아니라, '경매는 위험하다'는 생각에 다들 접근을 꺼려서 싸요. 그 진입장벽이 곧 할인이에요. 아래 2~5번이 그 '위험해 보이는 것'을 하나씩 풀어줘요.
2빚을 떠안는 거 아냐?
집에 걸린 빚은 '말소기준권리' 절취선 뒤로 낙찰과 동시에 싹 사라져요. 앞선 것만 확인하면 끝.
절취선보다 앞 (확인할 것)인수
✂ 말소기준권리 — 여기가 절취선
뒤에 잡힌 가압류·후순위 빚소멸
3명도가 어렵다던데?
명도 = 살던 사람 내보내기. 빈집이나 보증금 다 받고 나가는 세입자(HUG)만 고르면 명도랄 게 없어요.
✅ 빈집✅ 보증금 다 받고 나가는 세입자(HUG)
4돈이 엄청 많아야 하는 거 아냐?
낙찰받은 집을 담보로 경락잔금대출이 나와요. 내 돈 전부는 필요 없어요.
내 돈 약 40%경락잔금대출 약 60%
단, 입찰 전 대출 확인은 필수. 잔금 못 내면 보증금(10%)이 몰수돼요.
5세금 폭탄 아냐?
1년 안에 팔면 양도세 77%. 매매사업자로 등록하면 사업소득이 되어 6~45%로 뚝 떨어져요.
개인으로 팔면
77%
차익 대부분이 세금으로
사업자로 팔면
6~45%
번 만큼 단계별로만
이미 조정지역에 집이 있다면? 새 주택 취득세가 8%로 뛰어요. 우회로 둘 — ① 공시가 1억 이하 주택(중과 배제, 1%대) ② 상업용 부동산(주택 수 미포함 → 취득세 중과 자체가 없음). 양도세는 매매사업자로 종소세 전환.
숫자로 — 유찰될수록 싸진다 (경기 아파트, 감정가 5.22억 예)
5.22억 100% 1회차 (감정가) 3.65억 70% 2회차 (유찰 1번) 2.56억 49% 3회차 (유찰 2번) −30% −30%
실제 계산 예시 · 2023타경690

4억에 사서 4.36억에
팔면, 얼마 남을까?

차익은 3,650만 원처럼 보여요. 근데 눈에 안 보이는 비용이 있어요. 그래서 계산기가 필요해요.

매도가 4.365억 − 낙찰가 4억 = 차익 3,650만 원 이 3,650만 원이 이렇게 나뉘어요 ↓ 숨은 비용 약 2,507만 취득세·법무·명도·이자·중개·중도상환 내 손 1,063만 세후 최종수익 세금 81만 실제 내 돈(실투자금) 약 1.05억 → 세후 순익 약 1,063만 원 4개월 기준 수익률 약 10%

4개월에 10% → 연으로 환산하면 약 30%. 숨은 비용을 미리 계산하는 게 핵심이에요.

낙찰부터 매도까지,
실제 순서

전체 약 3~6개월. 중고차 떼와서 되파는 것과 순서가 똑같아요.

🔍

물건 검색

🚗 매물 찾기

비규제 지역 아파트 위주로 후보를 추려요.

📄

권리분석

건당 10분🚗 사고이력

떠안을 빚이 없는지 확인. 깨끗한 것만 남겨요.

👣

임장

반나절🚗 실물 확인

연식·직전 거래가·주변 탐문. 내부는 옆집·관리소·수리비 버퍼로 커버.

🧮

입찰가 산정

계산기

총비용·목표 수익률로 상한선 결정. 이때 대출도 미리 확인.

⚖️

입찰 · 낙찰

당일~2주

법원에서 가격을 써 내요. 제일 높으면 낙찰, 2주 뒤 확정.

🏦

대출 실행 · 잔금

30~40일

경락잔금대출로 잔금 치르고 소유권을 가져와요.

🔑

명도

즉시~1개월🚗 인수

기존 거주자 배웅. 내용증명 → 협의 → (필요 시) 인도명령.

🛠️

인테리어

1~3주🚗 광택·정비

과하지 않게, 팔릴 만큼만.

🏷️

매도

목표 1~3개월

시세보다 살짝 싸게 내놔 동네 최저가로 빨리 팔아요.

경기를 안 타서
계속할 수 있어요

상승장

감정가 < 시세

기준가는 반년 전 값이라 오른 시세와의 시차만큼 먹어요.

하락장

유찰 ↑ · 저감 ↑

사람이 더 빠져 가격이 더 깎여 싸게 살 기회가 커져요.

횡보장

매수 시점에 이미 마진

안 올라도 싸게 산 순간 차익 확보돼 있어요.

시장을 예측하는 게 아니라 대응하는 구조예요. 맞히지 않아도 돼요.
1회 완주 회전 단축 규모 확대 확장
📘 권리분석 완전정복
이론 · 1

말소기준권리 찾기

등기부에서 날짜가 가장 빠른 권리가 말소기준. 말소기준과 그 뒤 권리가 전부 소멸돼요.

✂ 말소기준부터(자기 포함) 아래로 전부 소멸
2018.05 · 근저당← 말소기준 · 소멸
2019.02 · 가압류소멸
2020.07 · 압류소멸
될 수 있는 것 → 근저당 · (가)압류 · 담보가등기 · 경매개시등기 · 배당요구한 전세권
문제 · 1

말소기준은 무엇?

2017.09 · 근저당
2018.11 · 가압류
2019.03 · 압류
가장 빠른 2017.09 근저당이 말소기준. 뒤의 가압류·압류는 소멸.
이론 · 2

대항력 = 전입 vs 말소기준

임차인 전입신고가 말소기준보다 빠르면 → 대항력 O (보증금 물어줄 수 있음). 늦으면 X (안전).

전입2017.05 말소기준2018.03 전입이 빠름 → 대항력 O
💡 대항력은 전입 다음날 0시에 생겨요.
문제 · 2

이 임차인, 대항력 있나?

말소기준2019.06 전입2020.05
전입(2020.05)이 말소기준(2019.06)보다 늦어요 → 대항력 없음 → 안전.
이론 · 3

대항력 있으면 → 배당 봐야

확정일자(자격) + 배당요구(신청)가 다 있어야 배당으로 돌려받아요. 하나라도 없으면 → 인수(위험).

1임차인 있나?없음 → 안전
2전입 vs 말소기준늦음 → 안전
3확정일자없음 → 위험
4배당요구안 함 → 위험
5배당 계산전액 회수 → 안전
문제 · 3

대항력 O · 확정일자 없음 → ?

대항력있음
확정일자없음
확정일자가 없으면 우선변제(배당)를 못 받아요. 대항력이 있으니 보증금을 낙찰자가 인수 → 위험.
이론 · 4

배당 계산 — 실제 사례 ①

배당순서(우선변제권)대로 나눠줘요. 보증금 전액 받으면 인수 0.

낙찰가 2.51억 · 임차인 보증금 2.4억
순위권리자배당
법원(집행비)314만
1임차인 · 2018.05.052.4억 전액
2근저당 · 2020.11.04나머지
✅ 보증금 전액 배당 → 낙찰자 인수 0원 · 안전한 물건
문제 · 실전

이 물건, 인수할 게 있을까?

낙찰가 3.2억 · 임차인(HUG) 보증금 3.9억
순위권리자배당
법원(집행비)316만
1임차인 · 2018.01.093.168억
2근저당 · 2020.03.31X
임차인(HUG·대항력)이 보증금 3.9억 중 3.168억만 배당 → 못 받은 7,316만 원을 낙찰자 인수. 입찰가에서 그만큼 빼고 써야 해요. (실제 사례)

정리

임차인 없음 · 대항력 없음 · 전액 배당안전
⚠️확정 없음 · 배당요구 안 함 · 일부만 배당인수
🔒 심화 —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 · 당해세 · 실전 100제 (추후 공개)
확장 · 추후 공개

더 나아가면

🏞️
농지연금
농지 담보로 매달 연금 — 자산 현금화
준비 중
🏘️
임대용 전환 · 특수물건
세 놓거나, 난이도 높은 물건으로 확장
준비 중
🏞️ 농지연금이 뭐예요?
1

농지를 담보로 매달 연금을 받는 제도예요. (만 60세 이상)

2

연금을 받으면서도 소유권은 그대로 — 계속 농사짓거나 세를 줄 수 있어요.

3

국가(농어촌공사)가 지급을 보증해서 떼일 걱정이 없고, 재산세 감면 등 혜택도 있어요.

4

경매로 싸게 낙찰받은 농지면, 투입한 돈 대비 연금 효율이 올라가요.

💡 목돈(자산)을 매달 현금(흐름)으로 바꿔주는 열매예요.
3줄 요약
이제 이렇게 설명할 수 있어요
1

중고차 딜러처럼 — 경쟁이 적은 급매(경매)를 시세보다 싸게 산다.

2

탈 없는 물건만 골라 손봐서, 시세보다 조금 싸게 빨리 되판다.

3

세금은 사업자 등록, 지역은 비규제만 — 두 원칙이 수익을 지킨다.

내 숫자로 확인해보세요

맨 위 진단으로 돌아가, 내 상황을 넣어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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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함
내부 자료 (비번)
🔒단타 경매물건조사 데이터 · 비번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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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수익률 계산기매매사업자 ver 3.4 · 방공제 반영 🏠월세 수익률 계산기ver 2.1 📋임장 체크리스트아파트·빌라 경매 VER.2 ⚖️입찰당일 체크리스트경매 VER.1 🗂️경매물건 리스트업물건 정리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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